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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3 (13:26:28)
글제목
[뻘글] 아무래도 우리 마눌제에겐 바이킹의 피가 흐르는 듯
에릭 더 레드 사가를 어디서 구해서 읽는데

프레이디스 에릭도티스라는 여성 이야기가 나옴

에릭 더 레드의 딸인 그녀는 에릭 더 레드의 둘째 토르발드가 북미대륙을 향해 항해할때 따라감

정착해서 생활하고 있는 이들을 스크렐링기(이누이트 족으로 추정됨)들이 습격함

스크렐링기들이 돌을 던지고 활을 쏘는데 토르발드가 맞고 전사

이 기세에 눌려 다른 바이킹들이 도망을 치는데 임신 8개월인 프레이디스가 그걸 보고 나섬

"야이 놈들아. 니들이 그러고도 사내자식이냐. 그냥 XX를 확 떼버려라. 내가 싸워도 너희보단 낫겠다"(추정)

같은 일갈을 던지고는 죽은 토르문드의 손에서 칼을 집어들고 웃옷을 제껴 한쪽 가슴을 드러낸뒤 칼로 젖가슴을 치며 전투의 함성을 지름

그리고 스크렐링기를 향해 원 스윙 원 뚝배기할 기세로 돌진하니 스크렐링기들이 겁을 집어먹고 튐..

.....마눌제는 아무래도 에릭도티스쪽 피를 이어받은거 같하

175.223.xxx.xxx   2017.09.13(13:59:56) 수정 삭제

저 비슷한 짓을 로베르 기스카르의 마누라도 시전

바이킹의 시실리 침공에서 동로마 군에게 발리기 직전까지 몰리자
같은 스킬 시전해서 승리함 ㅇㅇ
24.65.xxx.xxx   2017.09.13(14:02:26) 수정 삭제

ㄴ 그쪽 피는 빗호횽네 마눌제님께서 물려받으신듯
223.62.xxx.xxx   2017.09.13(15:04:04) 수정 삭제

만화 빈란드 사가의 내용이군요 ㅋㅋ
223.62.xxx.xxx   2017.09.13(15:05:24) 수정 삭제

그나저나 토르발 죽는구나...
24.65.xxx.xxx   2017.09.13(15:07:44) 수정 삭제

원래 빈란드 사가가 그린란드 사가와 에릭 더 레드 사가 두개를 합친 사가 입니다.

그걸 만화로 그리는 거니까요.. 근데 저기 나오는 토르발드랑 만화의 토르발은 다른 인물일걸요(만화를 잘 안봤지만)
저기 나오는 토르발드는 에릭 더 레드의 둘째 아들 토르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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