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6 20090523 20090818
warning : Don't say about this site at home!
       밀갤닷컴을 본진으로 설정 - 의 놀이터 밀갤닷컴.
신내무반 구내무반 Military 달구지 시사
역사 음식 여행 생물 게임 음악 스포츠 HelpDesk HQ
일반접속 후방불안 Today HOT 덧글순 :
작성자
mirage   homepagehttp://www.격납고.co.kr
작성일
2017-01-12 (05:47:16)
글제목
[음악] 클론 - 빙빙빙



난 처음에는 알지 못했지 니가 나를 별로로 생각한다는 걸

내가 너를 좋아하는 만큼 너도 나를 좋아한다고 난 믿어왔었지

그러나 너를 만나고 또 만나고 만나면

만날수록 나의 기대는 조금씩 무너졌지

그냥그저 좋은 친구 사이로 지내자는게

그렇고 그런 뜻인 걸 알았지만

***이렇게 내가 빙빙빙 너를 맴맴맴 도는것이

니곁을 내가 영영영원히 겉도는 거라면

더이상 발을 동동동 굴려 맘맘맘 상하면서

니곁을 다시 뱅뱅뱅 돌며 살진 않겠어

예예예 예이예이에헤헤 오 예예예 예예예예

이런것도 사랑인가 생각하면 나는 그만 웃음이 나지

나를 사랑하지 않는 너를 마냥 바라보며 사는것도 지쳤어

너를 처음부터 알지 않았다면 이럴 필요조차 없는데

오늘도 난 너를 보며 바보처럼 조금 서글퍼진 마음으로 돌아서지

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

나는 딱 두번 너를 만난 후부터 네게 그만 푹 빠졌었지만

나를 딱 두번 만난 후 부터 너는 누군가를 또 만나곤 했었지

그렇게 나를 무지하게 무시하며 무관심해도

난 어쩔수가 없었지 너를 멀리 아주 멀리

하고 싶었었지만 어느새 니곁에 나는 서 있었지


▼▲ 암호 이름 이메일
댓글남기기
▼ 이전글





RSS 피드 2.0(XML)

전체 선택/해제

번호

>분류

제   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28671

뻘글

답글언장님 문의~~새글 [3]

mirage

2017.09.22

111

28667

뻘글

답글1997년의 미개함새글 [5]

1984

2017.09.22

186

28663

음식

답글핀란드의 술광고첨부파일

Gripen

2017.09.21

178

28658

뻘글

답글슈뢰딩거의.....첨부파일

Comet

2017.09.21

143

28649

뻘글

답글남보라 루머 사건

snjdn

2017.09.21

266

홈으로 다음페이지 리스트 글쓰기

Our Friends
밀갤횽들을 위한 무료광고 공간입니다.

Copyrightⓒ 2011-2016 by millgall.com All Rights Reserved.

Supported by

개인정보취급방침|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청소년보호정책|contact to millgall.com

게시물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밀갤닷컴 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꼭대기로!

보스다!!